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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청순 비주얼로 완성한 환상의 유닛
입력 2024-06-21 10:26   

▲장원영-안유진(사진제공=디아이콘)
아이브가 꿈의 조합을 완성했다.

‘디아이콘’이 21일 아이브의 투샷을 공개했다. 안녕즈(유진+원영), 람랑즈(가을+이서), 커플즈(레이+리즈), 헤헤즈(유진+이서), 리막즈(가을+레이), 영리즈(원영+리즈) 등이다.

▲장원영-리즈(사진제공=디아이콘)
▲레이-리즈(사진제공=디아이콘)
▲가을-레이(사진제공=디아이콘)
안녕즈의 인형미부터 람랑즈의 영롱미, 커플즈의 키치함, 헤헤즈의 싱그러움, 리막즈의 밝음, 영리즈의 청순미가 폭발했다.

청춘영화의 한 장면을 완성했다. 수수하지만 청량하고, 화려하지만 청순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매 순간, 꿈과 판타지를 오갔다.

▲가을-이서(사진제공=디아이콘)
▲안유진-이서(사진제공=디아이콘)
이서는 “너무 예쁘게 나왔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다. 리즈도 “정말 즐거운 순간이었다. 다이브도 분명 좋아할 거라 확신한다”고 외쳤다.

‘디아이콘’의 아이브는 오는 23일까지 예약 가능하다. 햇살보다 빛나는 소녀들의 하루를 소장할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