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16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50년간 잡지를 발행해 온 이영혜의 인생사와 사업 성공기를 전한다.
이영혜는 국내 최초로 홈 인테리어 전문 잡지를 발행해 주거 문화 변화를 이끌었다. 이후 웨딩, 육아, 남성, 명품 등 분야별 전문 잡지를 연이어 출간하며 최대 480억 원의 연 매출을 달성했다.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사진출처=EBS1 )
집 안 내 최고가 물건으로는 약 1억 원 상당의 테이블이 소개된다. 해당 테이블은 이영혜가 직접 디자인한 포도 문양 자개 장식과 옻칠 마감이 적용된 제품이다.
이 집은 독특한 구조 설계로 한강의 동쪽과 남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이와 함께 4개 동으로 구성된 400평 규모의 사옥 로비와 내부 공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