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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코토코→임서원, 스쿨룩 콘셉트 포토 공개…젠지 감성 가득
입력 2025-04-02 13:15   

▲유니스 오윤아, 엘리시아, 방윤하(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그룹 유니스(UNIS)가 K-하이틴 비주얼의 정석을 선보였다.

유니스는 2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스위시)'의 아카이브 버전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유니스 코토코, 임서원(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다섯 멤버가 등장했다. 이들은 10대의 자유로운 학창 시절을 연상케 하는 모습으로 소녀 이미지를 표현했다.

▲유니스 방윤하(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엘리시아(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오윤아(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는 교실을 배경으로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방윤하는 창가에 앉아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는 모습을, 엘리시아는 책상에 엎드리거나 칠판에 낙서하는 모습으로 천진난만함을 보여줬다. 오윤아는 공책과 연필을 들거나 사물함에 올라가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유니스 코토코(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 임서원(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코토코와 임서원은 도서관을 배경으로 청춘의 에너지를 표현했다. 코토코는 금발의 맑은 비주얼로 학창 시절 추억을 소환했고, 임서원은 책을 넘기거나 꺼내는 모습으로 풋풋함을 담아냈다.

이번에 공개된 아카이브 버전 콘셉트 포토는 전작 'CURIOUS(큐리어스)'와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교복과 학교라는 소재를 통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새로운 모습을 표현했다.

'SWICY'는 'Spicy(스파이시)'와 'Sweet(스위트)'을 합성한 신조어로, 유니스는 '맵달' 매력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첫사랑의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한 언어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니스의 두 번째 미니앨범 'SWICY'는 오는 15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