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때녀' 한일전 예고(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한일전 2탄 2부 예고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한일전 2차전을 준비하는 한국과 일본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 팀의 이영표 감독은 선수 교체를 예고했으며 기존 국가대표와 새로운 후보 선수들과 함께 전지훈련을 떠났다. 일본 팀 역시 본격적으로 팀 훈련을 시작했다.
방송이 끝난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선 전지훈련 끝에 선발전에서 탈락하는 한국 선수들이 예고됐고, 또 일본 대표팀 새 멤버를 사오리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고 말미에는 6개월 만에 다시 붙은 한국과 일본 선수들의 경기 장면이 일부 공개됐다.
본격적인 한일전의 시작은 9일 오후 9시 '골때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