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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스톡] '관세 무풍' 엔터주…에스엠·하이브·YG PLUS·큐브엔터 등 주가 상승
입력 2025-04-03 10:17    수정 2025-04-03 10:17

▲SM 로고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에스엠(이하 SM), 하이브 등 주요 엔터주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에스엠(041510)은 3일 오전 10시 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3%(2400원) 오른 10만 6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하이브(352820)는 2.58%(6000원) 오른 23만 8500원, 에프엔씨엔터(173940)는 2.62%(75원) 오른 2935원에 거래 중이다.

▲하이브 로고(사진제공=하이브)

큐브엔터(182360)와 YG PLUS(037270)의 주가는 각각 전 거래일 대비 3.56%(590원), 3.52%(175원) 오른 1만 7150원, 5140원을 기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상호관세 부과 방침을 발표했다. 방침에 따르면, 미국은 한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한다.

엔터테인먼트 업종은 관세 영향에서 자유로울 것이라는 전망 때문에 이날 대다수 엔터주가 상승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