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여주 막국수(사진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여주 막국수, 이천 조림갈비 맛집을 방문했다.
20일 '전현무계획3'에서는 여주와 이천의 '밥심'이 느껴지는 맛집들을 추천했다. 이날 '전현무계획3'은 양세형, 임한별과 함께 여주 막국수 맛집부터 찾았다.
이날 출연진들은 거침없는 '머니 토크'를 펼쳤다. 전현무가 먼저 양세형의 109억 건물 매입을 언급하며 부러움을 표하자, 양세형은 즉각 "형 통장에 현금 300억 원이 있는 것으로 안다"고 응수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곽튜브는 자신의 휴대폰을 꺼내 아내 몰래 진행 중인 코인 투자 상황을 커밍아웃하며 "혼자 속앓이 중"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동 중인 차 안에서도 전현무와 양세형의 ‘투닥 케미’는 빛을 발했다. 전현무가 카메라를 의식해 존댓말을 쓰자 양세형은 "이 형 방송용 존댓말 쓰는 거 진짜 징그럽다"며 몸서리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양세형은 "'전현무계획'에 나온 집을 갔다가 내 맛집 리스트에서 지운 곳도 있다"며 냉철한 '먹잘알'의 면모를 드러냈다.

▲'전현무계획3' 이천 조림갈비(사진제공=MBN·채널S)
다음으로 방문한 곳은 46년 전통을 자랑하는 이천의 조림갈비 맛집이었다. 처음에는 의구심을 표하던 양세형은 이천 쌀밥을 곁들인 조림갈비 맛에 감탄하며 박수갈채를 보냈다.
'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10분 MBN과 채널S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