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닥터신’(사진 제공= TV CHOSUN)
21일 방송되는 TV조선 '닥터신'(작가 피비(임성한)) 3화에서는 ‘뇌체인지 수술’후 정이찬(신주신 역)과 백서라(모모 역)가 첫 대면한다.
공개된 '닥터신' 스틸 속 신주신(정이찬 분)은 수술 회복실 CCTV로 모모(백서라 분)가 깨어난 것을 발견하고 급히 달려왔다. 신주신은 눈을 뜬 모모와 눈을 감고 있는 현란희(송지인 분)를 번갈아 바라보다 모모에게 이름을 물어보지만 모모는 불안과 혼란이 뒤섞인 복잡한 눈빛으로 눈물을 글썽인다. 과연 뇌 체인지 수술 이후 어떤 파란의 서사가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 ‘닥터신’(사진 제공= TV CHOSUN)
제작진은 “오늘 방송은 ‘닥터신’의 판도를 뒤흔드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정이찬과 백서라가 혼신의 연기로 완성한 긴장감 넘치는 대면 장면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안우연과 주세빈은 진정성 있는 열연으로 하용중과 금바라 간의 감정 서사를 치밀하게 엮어내고 있다”라며 “이 장면을 통해 밝혀질 하용중과 금바라의 각기 다른 속마음이 스토리 전개를 이어가는 또 하나의 결정적 키포인트로 작용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예상을 뛰어넘는 파격적인 전개로 주말 밤을 뒤흔들고 있는 메디컬 스릴러 ‘닥터신’ 3화는 21일 밤 10시 30분 TV CHOSUN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