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BTS) 뷔(사진제공=한국 코카-콜라사)
코카-콜라는 1일 "뷔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아티스트로서, 브랜드가 추구하는 열정과 자유, 짜릿한 매력을 대표할 인물이다"라며 앰배서더 선정 이유를 밝혔다.
뷔는 감성적인 보이스와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세계적 인기를 누리는 ‘21세기 팝 아이콘’이다.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 예술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뷔는 무대 위의 강렬한 에너지와 일상 속 세련된 감각을 겸비한 아티스트”라며 “광고 촬영 현장에서도 뷔 특유의 아우라와 깊은 눈빛, 감각적인 분위기로 코카-콜라 제로의 매력을 완성도 높게 담아냈다”고 전했다.
뷔는 “평소 좋아하던 코카-콜라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BEST COKE EVER’ 캠페인을 통해 코카-콜라 제로의 진가를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뷔와 코카-콜라의 첫 만남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은 코카-콜라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크린을 통해 ‘BEST COKE EVER?’ 광고 영상을 관람하던 뷔가 새로워진 코카-콜라 제로에 대해 “예스! 마셔봐야겠죠?”라는 짧은 멘트 남기며 마무리되는 이번 티징 영상은, 곧 공개될 본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본 캠페인 광고는 곧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