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 첫방송(사진출처=TV조선 )
'조선의 사랑꾼'이 장기 결방에 들어간 가운데,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가 그 자리를 채운다.
TV조선은 10일 오후 10시 'K-트롯 진선미 환상의 무대'를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의 역대 진·선·미 주역 21인을 모아 그들의 레전드 무대와 비하인드 스토리, 출연 후 성장기를 되짚어보는 옴니버스 스페셜 프로그램이다.
1회에서는 '미스터트롯' 시리즈가 배출한 역대 진(眞) 수상자인 임영웅, 안성훈, 김용빈을 다룬다. '미스터트롯1' 진 임영웅의 감성 무대를 시작으로 '미스터트롯2' 진 안성훈, '미스터트롯3' 진 김용빈까지 우승자들의 대표 무대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TV조선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은 지난주 '육캔두잇' 경주 단체 미팅 편을 끝으로 휴식기에 들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