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경영자 부문’을 수상한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우측)(사진제공=도드람)
도드람(조합장 박광욱)은 28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돈육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박광욱 조합장이 ‘최고경영자(CEO) 부문’ 수상자로 함께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과 리더십을 동시에 인정받는 성과를 거뒀다.
도드람은 국내 돼지고기 브랜드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 중이며, HACCP 인증 기반의 체계적인 생산 및 품질관리 시스템,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최첨단 도축장, 사료부터 가공·유통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종합지원체계, 전 과정 콜드체인 관리 등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자랑한다.
또한 ▲캔 모양 패키지를 도입한 혁신적 제품 ‘캔돈’ ▲국내 생산량 0.3% 내외의 희소 품종 YBD 기반 프리미엄 브랜드 ‘THE짙은’ 등을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넓히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장하고 있다.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은 “도드람의 6년 연속 수상은 변함없이 신뢰를 보내주신 소비자 덕분”이라며 “CEO 부문 수상은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일군 성과라 더욱 뜻깊다.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건강하고 맛있는 한돈을 제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