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사진출처=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수 1660만 명, 누적 매출액 1600억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0일 하루 동안 1만 4322명의 관객을 모아 '살목지',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이어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이날까지 집계된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수는 총 1660만 3862명이다.
관객수와 더불어 매출액 규모 역시 기록적인 수치를 달성했다. '왕과 사는 남자'의 누적 매출액은 1602억 7853만 5350원으로, 1600억 원 고지를 넘어섰다. 총 제작비 105억 원을 투입한 이 작품은 현재 제작비 대비 15배가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영월로 유배된 단종(박지훈 분)과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 및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