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셰프와 사냥꾼' (사진=채널A)
오는 8일 첫 방송하는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에서는 첫 방문지인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에 도착해 사냥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다.
에드워드 리는 시작부터 솔직한 속마음을 드러낸다. '셰프와 사냥꾼' 멤버들은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의 항구에서 소형 배를 타고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던 상황. 배가 출발하자 임우일과 김대호는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 들뜬 모습을 보인다. 이와 반대로 에드워드 리는 "눈물이 난다"며 울컥했다는 후문이다.
임우일은 돌발 발언으로 현장을 싸늘하게 만든다.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사냥 가능한 야생동물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멤버들. 임우일은 멧돼지 사냥에 대해 의욕을 가지고 말하지만, 다소 과격한 그의 말에 현장은 조용해진다. 이에 임우일은 당황한 반응을 숨기지 못했고, 멤버들은 야유를 쏟아낸다. 과연 좌중을 싸늘하게 한 임우일의 멘트는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커진다.

▲'셰프와 사냥꾼' (사진=채널A)
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야생에서 출연진들이 직접 사냥한 식재료로 최고의 만찬을 완성하는 극강의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오는 8일(목) 밤 10시 채널A에서 첫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