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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전설의 사내' 럭키보이…교통사고로 15m 날아가고 멀쩡
입력 2026-09-02 01:20   

▲'무명전설' 장한별(사진출처=MBN)

'전설의 사내' 장한별이 큰 교통사고를 겪고도 크게 다치지 않은 럭키보이임을 고백한다.

2일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8회는 설운도의 대표곡들로 경연을 펼치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 등 '무명전설' 탑7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애장품을 걸고 승부를 벌인다.

'럭키 대전'의 주자로 나선 장한별은 과거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량에 부딪혀 15m가량 튕겨 나갔음에도 부상 없이 멀쩡했던 사고 일화를 공개한다. 이에 성리가 과장된 이야기라며 의구심을 표하자 장한별은 방청석에 자리한 어머니를 향해 당시 상황에 대한 증언을 요청하며 웃음을 자아낸다.

장한별은 설운도가 작사·작곡하고 임영웅이 가창해 음원 차트와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을 휩쓸었던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선곡해 가창력을 선보인다. 원곡자인 설운도는 해당 곡에 대해 "집에 돈이 많이 늘고 있다"라며 남다른 저작권 수익 규모를 직접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