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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미스트롯 포유' 출격…절친 신미래 향한 서운함 토로
입력 2026-09-03 01:15   

▲'미스트롯 포유' 김용빈(가운데)(사진출처=TV조선)

가수 김용빈이 '미스트롯 포유'에서 절친 신미래와의 인연을 공개한다.

김용빈은 3일 방송되는 TV조선 '미스트롯 포유'에 출연해 신미래와 만난다. 두 사람은 서로의 경조사를 챙길 만큼 돈독한 친분을 유지해 온 사이임을 전한다.

이날 김용빈은 오랜 인연을 맺어온 신미래가 무대에 오르자 "제가 잘되고 나니 연락 한 번을 안 하더라"라고 털어놓으며 돌연 섭섭함을 토로한다. 신미래가 김용빈에게 연락을 이어가지 않았던 숨은 사연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미래는 길려원과 짝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 14년 차 트로트 가수인 그는 개성 있는 음색을 앞세워 길려원과 '신라의 달밤'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지난주 1위에 오른 한다성은 염유리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긴급 투입된 춘길과 손을 잡고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자신을 '염춘길'로 칭하며 무대에 오른 춘길은 경쟁자들의 압박 속에서 가왕석 방어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