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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 첫 미주 투어 규모 확대…내슈빌·오타와 추가
입력 2026-01-09 13:30   

북남미 15개 도시 순회…글로벌 행보 가속

▲유니스 투어 일정(사진제공=F&F엔터테인먼트)

유니스가 데뷔 첫 미주 투어의 규모를 확장하며 글로벌 광폭 행보를 예고했다.

걸그룹 유니스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6 UNIS 1ST TOUR : Ever Last'의 추가 공연 개최를 확정 지었다. 유니스는 오는 2월 8일(현지시간) 내슈빌, 13일 오타와 공연을 포함해 총 15개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이번 투어는 오는 28일 뉴욕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필라델피아, 워싱턴 D.C., 샬럿, 애틀랜타, 잭슨빌, 클리블랜드, 시카고, 댈러스 등 북미 주요 도시는 물론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멕시코시티, 로스앤젤레스까지 순회하는 대장정이다.

그동안 아시아 시장 공략에 주력해 온 유니스는 이번 투어를 통해 미주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본격 확장한다. 데뷔 후 처음으로 미주 팬들과 만나는 자리인 만큼 다채로운 무대 구성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유니스의 미주 투어 티켓 예매는 9일부터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