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MC 이휘준,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제공=MBC)
'오늘N' 중식로드에서 수원의 북경오리, 동파육 맛집 중식당을 소개한다.
21일 '오늘N'의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북경오리, 동파육을 즐길 수 있는 중식당을 소개한다.
이날 '오늘N'은 정통 북경 오리를 3만 원대라는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식당을 찾아 수원시 인계동에 도착한다. 이곳은 "비싸야 맛있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특급 호텔 출신 셰프들이 의기투합한 곳으로, 정통의 맛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현했다.
이곳의 북경 오리는 조리 과정부터 남다른 정성이 투입된다. 국내산 오리를 엄선해 잡내를 제거하고 설탕물 소스를 입힌 뒤, 24시간 동안 건조해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한다. 이어 전용 화덕에서 160도로 1시간 동안 초벌하고, 2시간의 레스팅을 거쳐 수분을 조절한다. 특히 손님 눈앞에서 직접 카빙 서비스를 제공하며, 오리 껍질을 크리스털 설탕에 찍어 먹는 방식은 이곳만의 별미로 꼽힌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동파육 역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껍질이 붙은 오겹살을 굽고 삶고 튀기는 복합적인 조리 과정을 거치며, 형태를 유지하기 위해 고기를 명주실로 하나하나 묶는 정성을 들인다. 이후 수제 소스와 함께 찜기에서 4~5시간 동안 쪄내어 젓가락만 대도 풀리는 부드러운 식감을 완성한다.
특급 호텔 수준의 기술력과 가성비를 모두 잡은 북경 오리와 동파육의 비결은 21일 MBC '오늘N'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