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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심권호, 건강검진 중 돌발 상황 "당장 CT 찍어야"
입력 2026-02-02 21:57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사진제공=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심권호가 결혼 프로젝트를 앞두고 건강검진 중 긴급히 CT 촬영에 나선다.

2일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잇기 운동'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심권호의 병원 방문기가 그려진다. 앞서 심권호 장가보내기를 위해 포지션 임재욱, '1대 연못남' 심현섭, 담당 미용실 원장은 '환불원정대'를 결성했다. 이들은 심현섭이 다 쓰지 못한 결혼정보회사 쿠폰을 심권호에게 양도하기로 했다.

심현섭의 조력으로 결혼정보회사 방문을 앞뒀던 심권호는 사전 점검 차 복부 초음파 검사를 진행하던 중 예상치 못한 이상 소견을 들었다.

검사를 진행하던 담당의는 "여기에 혹이 하나 보인다"며 말문을 열었다. 초기에는 "암은 아닌 것 같다"며 심권호를 안심시키는 듯했으나, 화면을 살피던 중 돌연 "그게 문제가 아니다"라고 당황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급기야 담당의는 "당장 CT를 찍어봐야겠다"고 긴급 처방을 내려 지켜보던 출연진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심권호의 사연은 2일 오후 10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