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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 홍천 시장 칼국수·모내기 정식 출격
입력 2026-02-01 19:55    수정 2026-02-01 20:10

▲'백반기행' 홍천 밥상 (사진제공=tv조선)
'백반기행'이 홍천 시장 7000원 칼국수 & 만둣국, 모내기 정식 식당 등을 찾아간다.

1일 '백반기행'에서는 길용우가 홍천을 찾아 시장 손칼국수, 모내기 정식 맛에 반한다.

▲'백반기행' 홍천 밥상 (사진제공=tv조선)
이날 길용우는 데뷔 50년 만에 생애 첫 ‘셀프캠’에 도전한다. 1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홍천 오일장에서 포문을 열게 된 길용우, 어색해하던 모습도 잠시, 큐 사인이 떨어지자마자 특유의 넉살스러움을 장착한다.

시장의 별미 간식들을 맛보는가 하면, 상인들이 건네는 따뜻한 생강차 한 잔에 담소를 나누며 현장 분위기를 주도한다. 가는 곳마다 상인들에게 “핸섬하다”라는 찬사를 받으며 원조 미남의 클래스를 제대로 입증한 그는, 어느새 시장 인파 속에 완벽히 녹아들어 ‘길MC’로 거듭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