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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곡 발표→두 번째 팬미팅 ‘42:CLUB’ 개최
입력 2026-02-03 01:20   

▲투어스(사진 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
TWS(투어스)가 오는 3월 서울에서 팬미팅을 열고 팬덤 '42(사이)'와 만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2일 공식 SNS와 위버스를 통해 ‘2026 TWS 2ND FANMEETING <42:CLUB> IN SEOUL’ 개최 소식을 전했다. 이번 공연은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공개된 포스터 속 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는 농구, 테니스, 태권도 등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유니폼을 입고 활기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올해도 42 여러분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생각에 두근거린다”라며 “한층 발전한 모습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쌓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TWS는 지난해 첫 팬미팅 당시 한국과 일본에서 총 4만 4,0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세운 바 있다. 이번 팬미팅 역시 온·오프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이 병행되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티켓 예매 전쟁이 예상된다.

한편, TWS는 팬미팅에 앞서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매한다. 일본 데뷔곡의 한국어 버전인 이번 신곡은 겨울 감성을 담은 TWS 특유의 청량한 음악으로 새해 활동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