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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 이한영' 지성, 안방 독주 이끄는 압도적 연기력
입력 2026-02-04 10:35   

▲'판사 이한영' 지성(사진 = 써패스이엔티)
‘판사 이한영’ 지성이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흥행 독주를 이끌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지난 9회 방송에서 전국 가구 기준 13.5%(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판사 이한영’은 TV-OTT 화제성 부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금토극 강자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흥행의 중심에는 주인공 ‘이한영’ 역을 맡은 지성이 있다. 지성은 권력에 순응하던 적폐 판사의 공허한 눈빛부터, 두 번째 삶을 얻어 악을 응징하는 정의로운 판사의 모습까지 180도 다른 캐릭터의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냈다. 특히 ‘판벤저스’와 함께 펼치는 사이다 원팀 플레이는 장르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공개된 촬영 비하인드 컷 속 지성은 매 순간 대본에 몰두하고 제작진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이러한 지성의 연기 열정은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알렸다.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접어든 ‘판사 이한영’이 지성의 활약에 힘입어 어떤 결말을 맺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11회는 오는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