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취사병 전설이 되다' 군복 입고 뭉친 박지훈·윤경호 '열기 가득'
입력 2026-04-10 13:20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티빙 )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한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는 박지훈(강성재 역), 윤경호(박재영 역), 한동희(조예린 역), 이홍내(윤동현 역)와 함께 이상이(황석호 역)가 특별출연한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사진=티빙 )
군복을 입고 등장한 배우들은 대본리딩 당일이 6월 25일이었던 만큼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진행, 경건한 마음가짐을 더해 본격적인 리딩에 돌입했다.

최룡 작가는 "군대를 취사병으로 갈때까지만 해도 이런 날이 올거라고 생각치 못했다. 이 자리까지 오게 돼 감회가 새롭다”라고 밝혔다. 조남형 감독은 "몸 건강히 끝까지 완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재밌고 신나게 끝까지 화이팅 하겠다"라며 각오를 전했다.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5월 11일 티빙과 tvN에서 동시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