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현무계획3' 온주완(사진출처=MBN, 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온주완과 함흥냉면, 냉동삼겹살(냉삼), 오징어 매운탕 맛집을 섭렵했다.
10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대전의 아들' 온주완과 대전의 노포와 핫플레이스를 탐방했다.

▲'전현무계획3' 대전 함흥냉면(사진출처=MBN, 채널S)
먼저 세 사람은 대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함흥냉면 전문점을 찾았다. 이들은 대표 메뉴인 함흥냉면과 불고기를 주문해 70년 전통의 맛을 즐겼다. 온주완은 걸스데이 민아와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고, 전현무는 해탈한 표정으로 함흥냉면 면치기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계획3' 대전 냉삼(사진출처=MBN, 채널S)
이어 세 사람은 대전 MZ세대들의 '픽'으로 꼽히는 냉동 삼겹살 맛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삼겹로스와 오징어 매운탕으로 유명한 이곳에서 온주완은 화려한 전완근을 자랑하며 수준급의 고기 굽기 실력을 뽐냈다.

▲'전현무계획3' 대전 냉삼(사진출처=MBN, 채널S)
세 사람은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로스에 이어 칼칼한 오징어 매운탕과 볶음밥까지 남김없이 비워내며 남다른 '먹력'을 과시했다. 온주완은 "일주일에 5번 헬스장에 간다"며 남다른 '먹력'의 비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