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영(사진출처=큐브엔터테인먼트)
'솔로지옥5'로 이름을 알린 공예 작가 겸 패션·뷰티 인플루언서 이주영이 생애 첫 시구에 도전한다.
이주영은 12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6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솔로지옥5' 출연 당시 청순한 외모와 반전되는 유쾌한 성격으로 인기를 끌었던 이주영은 이번 시구를 통해 야구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다.
이주영은 "멋진 자리에서 시구를 하게 되어 영광이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KT 위즈가 상승세를 달리고 있는 만큼, 승리의 기운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주영은 최근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