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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차일드, ‘UNCHILD’ 베일 벗었다 "강렬한 펑크 에너지"
입력 2026-04-20 08:33   

▲언차일드(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언차일드(UNCHILD)가 데뷔곡의 강렬한 사운드와 비주얼을 공개했다.

언차일드(박예은, 히키, 티나, 아코, 이본, 나하은)는 20일 공식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We Are UNCHILD(위 아 언차일드)’의 타이틀곡 ‘UNCHILD’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였다.

▲언차일드(사진 = 하이업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영상 속 언차일드는 학교라는 공간을 자신들만의 감각으로 재정의한 ‘PUNK SCHOOL(펑크 스쿨)’ 세계관을 선보였다. 네온 컬러의 화려한 색채 대비와 과감한 연출은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에너지와 어우러져 시각적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영상 말미 울려 퍼지는 “We Are UNCHILD”라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는 글로벌 팬들의 귓가를 사로잡으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데뷔곡 ‘UNCHILD’는 거친 일렉 기타 리프와 사이키델릭한 전자 사운드가 조화를 이룬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이다. 어떤 두려움도 방지턱처럼 가볍게 넘고 새로운 모험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당당한 포부를 담았다.

한편 언차일드의 데뷔 싱글 ‘We Are UNCHILD’는 21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