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10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한국 근대 6대 화가의 작품과 독특한 제작 방식의 도자기, 정체불명의 민속품이 의뢰품으로 등장한다.
첫 번째 의뢰품인 산수화는 자연에서 얻은 특수 재료를 사용해 꽃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근대 6대 화가 중 한 명인 ‘이 사람’의 작품으로 밝혀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마지막 의뢰품으로는 독특한 도구를 활용해 무늬를 새긴 소형 도자기가 소개되며 평소 도자기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파비앙이 감정에 나선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파비앙 역시 한국 관련 이색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하며 경쟁에 나섰으며 출산 후 처음으로 K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한 백아연은 육아 근황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