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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품명품' 에바·파비앙·백아연, 장원의 주인공은?
입력 2026-05-10 11:05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TV쇼 진품명품'에 에바, 파비앙, 백아연이 쇼감정단으로 함께한다.

10일 방송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에서는 한국 근대 6대 화가의 작품과 독특한 제작 방식의 도자기, 정체불명의 민속품이 의뢰품으로 등장한다.

첫 번째 의뢰품인 산수화는 자연에서 얻은 특수 재료를 사용해 꽃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 우리나라 근대 6대 화가 중 한 명인 ‘이 사람’의 작품으로 밝혀지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이어지는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코너에서는 내부가 여러 칸으로 나뉜 세로형 나무 민속품의 용도를 추론한다. 한자가 기재된 해당 물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중국어를 전공한 에바와 출연진이 열띤 분석을 진행했다.

마지막 의뢰품으로는 독특한 도구를 활용해 무늬를 새긴 소형 도자기가 소개되며 평소 도자기에 높은 관심을 보여온 파비앙이 감정에 나선다.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TV쇼 진품명품'(사진출처=KBS 1TV)
이번 주 쇼감정단에는 에바, 파비앙, 백아연이 출연해 각기 다른 시선으로 고미술품을 감상한다. 최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으며 귀화 사실을 알린 에바는 한국인으로서의 첫 출연 소회를 밝히며 적극적인 감정에 임했다.

파비앙 역시 한국 관련 이색 자격증 취득 소식을 전하며 경쟁에 나섰으며 출산 후 처음으로 KBS 시사 교양 프로그램에 출연한 백아연은 육아 근황과 함께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