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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산' 박소영 아나운서, 대둔산 이모카세 코스 스폿 등장
입력 2026-05-10 17:55   

▲'최우수산' 양세형, 박소영 아나운서(사진출처=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최우수산' 양세형과 대둔산에서 재회한다. 멤버들은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대둔산 삼선계단을 체험한다.

10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2회에서는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이 제2회 최우수자 자리를 놓고 대둔산 정복에 나선다. 멤버들은 가파른 경사와 바위 구간, 구름다리가 이어지는 험난한 코스를 오르던 중 박소영 아나운서를 마주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과거 박소영과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던 양세형은 환한 미소로 반가움을 드러낸다.

박소영의 등장에 멤버들의 짓궂은 농담도 이어진다. 허경환은 양세형을 보러 온 것이냐고 물으면서도 "세형이 흔들지 마라"라고 경고해 웃음을 자아낸다. 붐은 대둔산의 절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의 기념사진을 촬영해준다.

산행 이후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코스 요리가 준비된 자리에서도 하산한 줄 알았던 박소영이 다시 나타나는데, 양세형과 박소영 아나운서의 오붓한 식사 자리가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장동민은 대둔산에서 예상치 못한 수난을 겪는다. 51도 경사를 자랑하는 절벽 위 삼선계단에서 그는 극강의 공포를 호소하며 비명을 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