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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조이, 애견 미용사 자격증 도전…강아지 햇님이와 휴식
입력 2026-05-15 23:10   

▲'나 혼자 산다' 레드벨벳 조이(사진출처=MBC)

'나 혼자 산다' 조이가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마 촬영 종료 직후 학원에 등록해 2개월 차에 접어든 조이의 자격증 준비 과정이 그려진다. 조이는 자격증에 도전한 계기에 대해 "만약 현재 직업을 하지 못하게 된다면?"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됐다고 고백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이는 전용 장비를 갖추고 실기 시험을 위한 커트 연습에 몰입한다. 제한 시간 2시간 30분 안에 형태가 없는 솜뭉치 모형을 지정된 강아지 모양으로 만들어야 하는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조이는 초벌과 재벌 과정을 거치며 가위질과 빗질을 반복한다. 그러나 연습 끝에 첫 작품을 완성한 조이는 예상치 못한 결과물에 당황하며 "정말 쉽지 않아요"라고 실소를 터뜨린다.

▲'나 혼자 산다' 레드벨벳 조이(사진출처=MBC)

학원 일정을 마치고 귀가한 조이는 올해 8살이 된 반려견 '햇님이'와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한다. 이어 강아지 신체 구조와 미용 이론 등이 포함된 필기시험 공부를 시작한 조이는 방대한 암기 분량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 조이는 자격증 취득 후 유기견 봉사 활동을 하고 싶다는 최종 목표를 밝힌다.

한편 조이는 집에서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모아둔 자신만의 독특한 컬렉션을 담은 상자와 검은 봉투 속 물건들을 공개해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