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야·QWER·아일릿·리센느 (사진출처 = 각 소속사)
데뷔 20주년을 맞은 씨야는 15년 만에 완전체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 발매한 정규 4집 ‘퍼스트, 어게인’의 수록곡들을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시키며 과거 히트곡에 이어 음원 성적을 기록 중이다.
큐더블유이알은 데뷔 이후 발표한 곡들을 연속 흥행시키며 국내 밴드로 자리 잡았다. 월드투어와 국내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이들은 최근 워너 뮤직 재팬과 협업해 애니메이션 오프닝곡 ‘쇼다운’에 참여하며 일본 데뷔를 마쳤다.
아일릿은 미니 4집 ‘잇츠 미’로 초동 판매량 41만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타이틀곡은 미국 빌보드 글로벌 송차트에 10주 연속 진입했으며, 르세라핌·캣츠아이와 협업한 싱글 역시 해외 차트에 머물고 있다.
리센느는 미니 1집 타이틀곡 ‘러브 어택’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톱100 1위를 기록하며 역주행했다. 신곡 ‘프리티 걸’을 포함한 기존 곡들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