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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괴담회' 향 나는 팔자·야간 알바·텃바람 괴담 예고(ft. 김규원)
입력 2026-07-20 22:50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심야괴담회'가 향 나는 팔자, 야간 알바, 텃바람 등 무시무시한 괴담을 소개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심야괴담회' 시즌6 5회에 코미디언 김규원이 '괴스트'로 출연해 현실감 넘치는 연기로 오싹한 소름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 김규원은 "심야규담회를 만들겠다"라며 촛불 35개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그러나 현장에서 십자가 목걸이를 착용하고 온 모습이 김숙에게 확인됐으며 녹화 진행 중 해당 목걸이를 잡는 모습이 포착됐다.

▲'심야괴담회' (사진출처=MBC)
김규원은 촬영 준비 과정에서 경험한 이상 현상을 언급했다. 사연을 연습하는 동안 가슴 답답함을 느꼈다며 스튜디오 녹화 도중 "누가 막대기 같은 것으로 ‘톡’ 치는 느낌이 났다"고 주장했다.

한편 5회 방송에서는 한 소녀의 삶을 다룬 '향 나는 팔자', 단기 아르바이트 중 발생한 일을 다룬 '야간 알바', 전원생활을 시작한 가족에게 발생한 일을 그린 '텃바람' 등 세 편의 괴담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