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예고(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이찬원이 출연하는 '톡파원 25시'가 다음 주 스페인과 멕시코로 랜선 여행을 떠난다.
2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 21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와 함께 미국 마릴린 먼로 투어를 떠났다. 이어 중국과 일본의 면 대결, 양세찬과 전현무의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기가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27일 방송 예고편이 공개됐다. 다음 주에는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그의 흔적을 따라가는 바르셀로나 여정이 그려진다. 스페인 톡파원은 가우디의 대표작인 구엘 공원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찾았다. 완공을 앞둔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공개되자 이찬원을 비롯한 스튜디오 출연진은 "소름 돋는다"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양세찬과 전현무가 전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여행기가 펼쳐진다. 카바냐스 박물관의 웅장한 천장화를 감상하는 독특한 방법부터 현지 전통 시장의 생생한 풍경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담길 예정이다. 특히 현장 투어 중 전현무를 향한 현지 상인의 돌발 플러팅과 함께 가게를 내어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이 이어지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스튜디오에는 멕시코 출신 크리스티안이 게스트로 참여해 여행의 흥을 더했으며, 출연진은 멕시코에서 날아온 살사와 테킬라를 맛보며 역대급 텐션의 '나 줘 나 줘' 타임을 펼친다.
이찬원이 출연하는 JTBC '톡파원 25시'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