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끼리끼리(사진출처=KBS Joy)
22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오사카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텐마의 한 포장마차를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포장마차에 자리를 잡고 시간을 보내던 중 자신들에게 다가온 현지 여성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된다.
특히 세 사람은 현지인들로부터 "24살 같다"는 칭찬을 듣자 감추지 못하는 기쁨을 표한다. 장성규는 연신 "투애니포"를 외치며 상기된 반응을 보였고 이석훈과 고영배 역시 웃음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어 대화가 이어지던 중 장성규가 이석훈을 향해 갑작스럽게 "탑 시크릿"을 외치며 상황을 차단해 이석훈과 고영배를 당황하게 만든다. 장성규가 숨기고자 했던 비밀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