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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서 뭐하게' 돈대갈비·오징어 한상 만끽
입력 2026-07-27 20:00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가 이모카세가 펜션 숙소에서 오징어 한 상 요리를 선보인다.

27일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이정진과 홍대 돈대갈비 맛집을 찾아간다.

이날 방송에는 여심을 홀리는 목소리를 가진 이정진이 출연한다. 이영자, 박세리와 함께 한돈을 7일간 숙성시켜 조리한 '돈대갈비'를 맛보며 연애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사진출처=tvN STORY)
이정진은 맛선자로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이다"라며 문세윤을 초대한다.

문세윤과 이정진을 위해 활어차가 등장, 산오징어 100마리가 준비된다. 이모카세는 오징어밥, 오징어순대전골, 오징어물회 등 끝없는 오징어 요리를 완성한다. 이영자와 문세윤은 끝없는 먹방에이정진은 "먹방계의 역사적인 만남이다"라며 감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