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전설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했다.
소속사 C2K엔터테인먼트는 27일 진행된 성리의 개인 팬미팅 '2026 SEONGRI FAN MEETING '聲 : ON''(성 : 온, 이하 聲 : ON)의 선착순 예매가 시작 52초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 5월 종영한 MBN '무명전설' 이후 성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개인 팬미팅이다. 공연 타이틀 '聲 : ON'은 성리의 이름 한자인 '성(聲)'에 소리를 켠다는 의미를 결합해 팬들과 진솔하게 소통하겠다는 취지를 담았다.
현장에서는 사전 응모를 통해 팬들에게 신청받은 사연과 신청곡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그동안 방송과 무대를 통해 선보였던 주요 곡들의 라이브 무대도 펼쳐진다.
성리의 단독 팬미팅 '聲 : 온'은 오는 8월 7일 오후 6시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