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 이찬원(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다음주 '톡파원 25시'에서 MC 이찬원이 베이징의 대형 빙수 비주얼의 감탄한다.
10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루바, 포르투갈 리스본, 하와이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졌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예고편에는 톡파원과 함께 떠나는 중국 베이징과 캐나다, 프랑스 랜선 여행이 담겼다.
베이징 투어에서는 평범한 건물 앞 착시 현상을 활용한 인증샷 명소부터 야시장 체험이 펼쳐졌다. 이찬원과 전현무는 각각 6500원 상당의 대형 빙수, 곤충 튀김을 보고 "비주얼 미쳤다"라고 감탄했다.
캐나다 몽턴과 핼리팩스 탐방에서는 물이 빠지면 드러나는 호프웰 록스의 바위 기둥과 제78 하이랜드 연대의 19세기 군인 체험, 제철 랍스터 먹방이 소개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캐나다 출신 마이클은 고향의 볼거리 앞에서도 제주도 고기국수를 그리워해 웃음을 유발했다.
프랑스 아비뇽에서는 세계적인 공연 예술 축제 '아비뇽 페스티벌' 현장이 다뤄졌다. 특히 아시아 최초로 한국어가 공식 초청 언어로 선정돼 한강 작가의 '작별하지 않는다' 무대가 펼쳐지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쏘 지역의 라벤더 밭에서 펼쳐지는 농체험 일상까지 예고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JTBC '톡파원 25시'는 월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