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율리 (사진출처=MBC '유부녀 킬러' 방송 캡처)
지난 21~22일 방송된 MBC '유부녀 킬러' 7, 8회에서는 영업3팀에 안착한 오현남의 일상이 다채롭게 펼쳐졌다. 오현남은 봉태민(김남희 분)과 미팅에 나서 틱틱대면서도 강한 프로페셔널함으로 미팅을 성공시켰으며, 동경하던 유보나(공효진 분)의 집들에 방문해서는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성덕'의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봉태민을 '방구석 폐인', 기영도(무진성 분)를 '허약한 키보드 맨'이라 부르는 등 거침없고 앙칼진 입담을 선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하율리는 상대와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표정과 말투로 오현남이라는 인물에 독특한 결을 입히고 있다.
한편 영업3팀의 일원으로 녹아들어 귀여움과 능청스러움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하율리의 활약은 '유부녀 킬러'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