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노래자랑’(사진출처=KBS1)
23일 방송되는 KBS 1TV ‘전국노래자랑’은 ‘서울특별시 중구 편’으로 총 17개 팀이 참가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초호화 축하공연 라인업도 현장의 열기를 더한다. 윤수현이 ‘니나노’로 오프닝을 장식하고, ‘아기 호랑이’ 김태연이 ‘고고고’를 열창한다. ‘동굴 보이스’ 류지광이 ‘이쁜이 꽃분이’로 객석을 사로잡고 ‘전국노래자랑’에 첫 출연하는 홍성윤이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끝으로 ‘트롯 왕자’ 김용빈이 ‘금수저’로 피날레를 장식한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대한흑인협회’로 화제를 모은 조나단이 세 명의 흑인 친구들과 함께 참가자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 사람은 최예나의 ‘캐치 캐치’부터 아일릿의 ‘It’s Me’까지 상큼발랄한 퍼포먼스를 완성한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매주 일요일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