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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이찬원, 일본 옴진리교 악행에 분노
입력 2026-08-24 20:50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25시’ 이찬원이 일본 옴진리교의 상상 이상의 악행에 놀란다.

2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옴진리교 다크투어, 톡파원GO 독일 기센, 미국 미네소타주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가 소개된다.

'썬킴의 썰사(史)' 코너에서는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행적을 따라가 본다. 1995년 13명의 사망자와 6,300여 명의 부상자를 낸 지하철 사린 가스 테러 사건의 전말과 범행 동기를 다루고 옴진리교 피해자를 돕다 변을 당한 사카모토 쓰쓰미 변호사의 동료 변호사 인터뷰가 최초로 공개된다. 이찬원은 옴진리교의 상상 초월의 악행에 분노한다.

▲'톡파원25시' (사진출처=JTBC)
'톡파원 GO'에서는 독일 교환학생을 둔 부모의 의뢰를 받아 독일 기센을 찾는다. 톡파원은 유스투스 리비히 기센 대학교의 학생 식당과 캠퍼스를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학교 관련 전설을 소개한다.

해외 이색 현장을 소개하는 코너에서는 미국 미네소타주 베미지에 위치한 '숲속의 호수'를 취재한다. 해당 시설은 현지 청소년들이 한국어와 원화만 사용하는 몰입형 교육 캠프로 참가자들은 K-POP 기상 체조, 별주부전 촌극, 한국어 게임 등 활동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