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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부터 장한별까지…'무명전설' 전국투어 부산 관객 만난다
입력 2026-08-29 01:45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부산 포스터(사진출처=MBN)

성리부터 장한별까지 '무명전설' 주역들이 부산에서 공연을 개최한다.

'2026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는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1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오후 1시와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무대에는 톱7 멤버인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오른다. 여기에 경연에서 활약한 이대환, 김태웅, 김한율이 스페셜 게스트로 합류해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인다.

안양에서 시작된 '무명전설' 전국투어는 창원, 서울, 울산, 춘천, 대구, 수원, 대전, 고양, 광주를 거쳐 부산으로 무대를 옮겼다. 부산 공연을 마친 후에는 부천, 전주, 청주 등에서 순회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편 '무명전설'은 방송 종영 이후 스핀오프 프로그램 '전설의 사내'를 방영 중이며, 후속 시즌인 '무명전설2' 제작을 확정하고 참가자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