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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일본 휴가→민호 새 취미 분재…'나 혼자 산다' 다음주 예고
입력 2026-08-29 01:04   

▲'나혼산' 김신영 예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김신영의 일본 휴가와 분재를 시작한 샤이니 민호의 이야기가 다음주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와 코드 쿤스트의 달라진 하루가 펼쳐졌다. 특히 코드 쿤스트는 자신만의 안경을 만들러 안경 공방에 가는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방송이 끝난 뒤에는 다음 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다음 주에는 김신영이 3년 동안 만든 자신만의 작품으로 팝업을 연 모습과 팝업을 마무리한 뒤 일본으로 휴가를 떠나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특히 일본 호텔 호캉스에서 조식을 즐기는 장면이 다음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김신영에 이어 샤이니 민호는 새롭게 관심을 가진 취미 분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활동적인 민호가 정적인 분재에 집중하는 장면이 독특한 재미를 예고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