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박 2일’(사진출처=KBS2)
30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거제로 떠난 여섯 멤버의 '거제의 보물을 찾아라'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날 이기택은 사극 첫 촬영을 앞두고 멤버들에게 연기 톤을 배웠던 일화를 공개한다. "분명 사극이라고 했는데 기계음을 넣더라"라며 형들의 폭로전에 나섰다. 그러자 멤버들은 기계음 섞인 사극 연기를 시범 보였고, 결국 이기택은 기계음 톤에 아이솔레이션 동작까지 얹은 파격 연기로 '로봇택'에 등극하며 폭소를 자아낸다.
'불운의 아이콘' 선배 이준은 벌칙을 전담 중인 막내 이기택에게 "난 야외 취침만 9개월 했다"며 진심 어린(?) 격려를 건네 웃음을 더한다. 이어 진행된 잠자리 복불복에서는 평소 승부욕이 강한 딘딘마저 "밖에서 자면 안 되냐"며 백기를 들게 만든 초고난도 미션이 등장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여섯 멤버의 다채로운 수난기가 담긴 '1박 2일'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