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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J, 日 솔로 팬미팅 마무리…아로하와 특별한 추억
입력 2026-08-31 09:21   

▲MJ 일본 팬미팅(사진출처=판타지오)
가수 MJ(엠제이)가 일본 솔로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MJ는 지난 28일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 30일 도쿄 제프 다이버시티에서 총 4회에 걸쳐 일본 솔로 팬미팅 ‘The Hangout(더 행아웃)’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첫 솔로 싱글 앨범 ‘Right..?(라잇..?)’ 발매를 기념해 서울에 이어 오사카, 도쿄에서 펼쳐진 단독 팬미팅이다.

이날 MJ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타이틀곡 ‘1~10, 1분 전 (9에서 멈췄어)’과 수록곡 ‘ただいま (다녀왔어)’ 무대로 청량한 보컬을 선사했다. 이어 ‘계세요’, ‘발렛파킹’으로 흥겨운 에너지를 올린 데 이어 ‘STORY’, ‘왜 이렇게 예뻐’로 감미로운 음색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MJ 일본 팬미팅(사진출처=판타지오)
특히 일본 인기 밴드 미세스 그린 애플의 ‘familie’ 커버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여 한층 깊어진 현장감과 울림을 더했다. 이와 함께 ‘노상수다’, ‘플레이리스트 토크’, ‘동네 한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를 진행하며 팬들에게 친필 사인 엽서를 선물하는 등 아로하(팬덤명)와 친근하게 호흡했다.

한편 MJ는 향후에도 다양한 콘텐츠와 활동으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