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홉 서정우, 차웅기(사진출처=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AHOF)의 서정우와 차웅기가 서울패션위크 런웨이를 직접 찾는다.
서정우와 차웅기는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2027 S/S 서울패션위크'의 곽현주 컬렉션 쇼에 초청 받았다.
두 멤버는 데뷔 후 처음 서울패션위크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시즌 곽현주 컬렉션은 동화 백설공주 속 마법 거울 이야기에서 착안해 고전적인 테일러링 기법과 동서양 요소, 미래적 디자인을 결합한 의상들을 공개한다.
음악 무대에서 다양한 의상 연출을 선보여 온 두 사람은 이번 쇼 현장에서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아홉은 그룹 활동 중 패션 잡지 화보 촬영을 거쳤으며, 지난 8월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대형 패션 행사인 '간사이 컬렉션 2026 A/W'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