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나고야 갈고야' 아사코·전현무·배성재, 아시안게임 완전 정복 도전
입력 2026-09-16 22:45   

▲'나고야 갈고야'(사진출처=SBS)
‘나고야 갈고야’에 아사코, 전현무, 배성재 등이 출연해 아시안게임 완전 정복에 나선다.

‘나고야 갈고야’는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정식 캐스터로 데뷔하는 전현무와 베테랑 배성재를 필두로, 스포츠 전설 박주호·박태환·황재균, 그리고 일본 아나운서 출신 아사코가 뭉쳐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16일 방송에서는 대한민국 아시안게임 역대 명장면과 함께 선수들의 솔직한 후일담이 대방출된다. 한국인 최초 아시안게임 MVP에 올랐던 박태환의 MVP 수상 당시 비하인드 에피소드와 어머니와 나란히 ‘모자 금메달리스트’가 된 황재균의 감동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또한 캐스터로 첫발을 내딛는 전현무는 완벽한 대표팀 브리핑으로 배성재를 놀라게 하며, ‘역도 요정’ 박혜정 선수와의 깜짝 재회를 통해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아사코가 직접 나고야 현지를 발로 뛰며 취재한 경기장 및 현지 맛집 특급 가이드까지 더해져 유익한 정보를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