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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대환장 기안장 시즌2’ 대관령서 포문 '업그레이드'
입력 2026-09-23 08:50   

▲'대환장 기안장2'(사진출처 = 넷플릭스 )
기안84가 ‘대환장 기안장’ 시즌2로 돌아와 특유의 엉뚱하면서도 진정성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22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 1~4회에서는 대관령에 위치한 2호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 기안84와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8박 9일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대환장 기안장2'(사진출처 = 넷플릭스 )
시즌1의 성공에 이어 새 시즌을 맞이한 기안84는 "각박한 세상에 꿈과 희망이 있는 숙소였으면 좋겠다"라는 포부와 함께 촬영지 대관령 2호점을 구상했다. 베일을 벗은 2호점은 5m 크기의 초대형 현관문과 대형 집기들이 갖춰진 거인 콘셉트의 원룸 형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안84는 첫날부터 감기에 걸린 악조건 속에서도 요리, 청소, 설거지 등을 도맡으며 솔선수범했다. 또한 숙박객들과 사우나를 즐기고 함께 눈길 러닝, 얼음낚시, '기안장 노래방'을 운영하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한층 발전된 호스트의 면모를 보여줬다.

▲'대환장 기안장2'(사진출처 = 넷플릭스 )
특히 성시경의 '희재'를 열창해 분위기를 끌어올리는가 하면 김연경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등 숙박객 및 새로운 멤버들과 따뜻한 감동과 교감을 나누었다.

한편 '대환장 기안장 시즌2'는 매주 화요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