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희진(사진출처=사람엔터테인먼트)
배우 최희진이 '나의 유죄인간'에 특별출연해 임시완과 호흡을 맞춘다.
최희진은 오는 10월 19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윤이준(임시완 분)의 약혼녀 이시아 역으로 등장한다. '나의 유죄인간'은 살인 용의자로 몰린 재벌 3세와 그의 수행비서로 신분을 숨긴 형사의 관계를 다룬 드라마다.
극 중 최희진이 연기하는 이시아는 나온아트센터 관장으로, 막강한 집안 배경과 솔직하고 도도한 성격을 지닌 인물이다. 최희진은 원하는 바를 직설적으로 표현하는 인물의 특성을 살려 윤이준, 그리고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 사이에서 갈등과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최희진은 지난 1월 종영한 드라마 '아이돌아이'에서 감정선을 절제된 시선과 표정으로 그려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담을 넘지 마시오'의 진월여고 전학생 김리지 역으로 캐스팅돼 차기작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