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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베란테, '리베란테: 레코드' 개최…음악 발자취 되짚는다
입력 2026-10-14 13:50   

▲리베란테(사진출처=EMK엔터테인먼트)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가 음악적 발자취를 돌아보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리베란타는 오는 11월 14~15일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단독 콘서트 '엑스칼라 시리즈 - 리베란테 : 레코드(XSCALA SERIES – LIBELANTE : RECORD)'를 연다.

'지나온 길, 오늘의 기록'을 주제로 내건 이번 무대는 멤버 개개인의 음악적 출발점부터 팀으로 뭉친 현재까지의 여정을 관객과 함께 되짚는다. 각자의 음악적 경험을 담은 개별 무대로 출발해 세 사람의 목소리가 하나로 모이는 화음 중심의 셋리스트를 선보인다.

음악감독 이범재의 피아노 연주를 중심으로 여섯 명의 연주자가 세 사람의 목소리를 감싸는 라이브 세션을 선보인다. 화려함을 덜어낸 담백한 음악 속에서 목소리와 호흡, 가사와 화음에 집중하며 리베란테의 보컬을 한층 가까이 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