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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 보은대추축제 개막콘서트 출격
입력 2026-10-14 01:40   

▲가수 성리(사진출처=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가 '2026 보은대추축제' 개막 축하 무대에 올라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성리는 16일 충북 보은군 뱃들공원 주무대에서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 개막축하콘서트에 출연해 관객들과 만난다. 개막축하콘서트에는 성리를 비롯해 손빈아, 허찬미, 추혁진, 남궁진, 류원정, 태진아 등이 출연한다. 성리는 특유의 무대 매너와 가창력으로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은대추축제는 16~25일 보은읍 뱃들공원과 속리산 일원에서 열린다. 열흘 동안 생대추와 농특산물 판매, 공연, 어린이 프로그램과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