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니네 산지직송 시즌3'(사진출처=tvN)
15일 방송되는 tvN ‘언니네 산지직송3’ 11회에서는 여수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와 게스트 정상훈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벽 조업을 앞두고 바다 팀과 육지 팀을 가르는 밧줄 복불복이 진행된다. 바다 팀은 새벽 3시부터 거친 바다에서 여수 제철 전어잡이에 나서는 반면, 육지 팀은 갯벌 조업을 마주하며 극명한 난이도 차이를 보인다. 특히 매번 추가 조업에 당첨됐던 노윤서가 이번 복불복을 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열리는 ‘제2회 언니네 요리 대전’에서는 ‘돼지고기’를 주제로 재대결이 펼쳐진다. 멤버들이 직접 준비한 의상을 랜덤으로 착용하는 규칙이 더해진 가운데 심사위원 염정아는 왕관과 요술봉을 든 ‘정아 곤듀’로 변신해 눈길을 끌며, 강유석 역시 귀족 영애를 연상시키는 비주얼로 웃음을 안긴다.
또한 미대 과대 출신 노윤서가 주도해 기대를 모은 여수 벽화 작업의 완성본도 윤곽을 드러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