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김선우' 티저(사진출처=빌리프랩(하이브))
그룹 엔하이픈 멤버 선우가 자신의 본명을 내건 단독 웹예능을 론칭한다.
선우는 15일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내 이름은 김선우' 티저 영상을 게재하며 새로운 활동을 알렸다. '내 이름은 김선우'는 '김선우'라는 동일한 이름을 공유하는 각양각색의 인물들을 만나 일상을 함께 보내는 포맷으로 기획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선우는 첫 만남을 앞두고 설레는 표정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정체를 숨긴 출연진과 마주해 이름점을 치고 사진을 남기는 등 소소한 교감을 나누며 어색함을 풀어갔다.
이어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궁금한 거 있어요", "처음 만났는데 별걸 다 했네"라는 대화가 오가며 초면 특유의 풋풋한 공기를 담아냈다.
소속사는 "선우는 사랑스러운 성격과 밝은 에너지로 게스트와의 만남을 유쾌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라며 "누구와도 잘 어울리는 선우만의 매력이 어떻게 빛을 발할지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밝혔다.
한편 '내 이름은 김선우'는 오는 22일 1회를 공개하고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엔하이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