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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김재화·이봉준, 레스토랑 재건 사수 '팀 파밀리아'
입력 2026-10-16 13:00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홍화연·김재화·이봉준(사진 출처 = SLL,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영화사두중)
'파이널 테이블' 안효섭, 홍화연, 김재화, 이봉준이 팀 파밀리아로 뭉쳤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 측은 레스토랑 파밀리아의 운명을 걸고 요리 서바이벌에 출전할 강한(안효섭 분), 최송이(홍화연 분), 최두영(김재화 분), 박건우(이봉준 분)의 막강한 시너지를 예고했다.

극 중 레스토랑 파밀리아는 오너 셰프의 죽음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다. 이에 강한과 최송이는 요리 서바이벌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 우승을 목표로 최두영, 박건우와 함께 한 팀을 이루어 대회에 나선다.

안효섭이 맡은 헤드 셰프 강한은 기발한 창의력과 각국 요리법을 재해석하는 재능을 지닌 인물이다. 오너 최송이(홍화연 분)는 당찬 성격과 끈기로 홀 매니저와 주방 잔일을 담당하는 핵심 인력이다. 수셰프 최두영(김재화 분)은 철저한 위생과 정돈 감각을 선보이며, 경력직 셰프 박건우(이봉준 분)는 판단력과 디저트, 가르드 망제(식재료의 기본 손질 및 준비 작업) 전담으로 활약한다.

네 사람은 짧은 합에도 불구하고 저마다의 장점을 살린 파트 분배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서바이벌을 헤쳐 나갈 예정이다.

한편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가리는 대회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요리 서바이벌 드라마로 24일 첫 방송된다.